아주 오랜만에 가슴 따뜻함과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을 선사한 이준익 감독과 박중훈, 안성기 두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 아! 노브레인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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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오랜만에 가슴 따뜻함과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을 선사한 이준익 감독과 박중훈, 안성기 두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 아! 노브레인도...